
토트넘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첫 연속골을 터뜨려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선발로 출전, 전반 15분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사우샘프턴에게 골을 내주며 1-2로 패배했다.
손흥민의 이번 골로 그는 올해 정규리그 4호골과 시즌 8호골을 기록,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의 경기를 지켜본 한 누리꾼은 "손흥민 연봉 올려줘야 되는 거 아닌지.. 오늘 경기는 최고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안정환 역시 손흥민의 경기를 지켜보던 중 골이 터지자 "손흥민 연봉 올려줘야 한다. 이런 골은 올려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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