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을 도발한 동료 선수 권아솔이 화제인 가운데 '최홍만 도발' 권아솔의 일화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열린 '로드 FC 023'에서는 경기에 앞서 챔피언 이윤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윤준은 "계체를 앞둔 파이터에게 300g이란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손가락 하나를 자르고 싶은 느낌"이라고 답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창세 감독은 "권아솔도 이번 시합에서 50g이 안 빠져서, 10분이 지나도 안 빠지면 몸에 난 털이란 털은 다 밀고 오라고 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우나에서 몇 시간을 있었는데도 50g이 안 빠지더라. 겨우 그걸 빼서 대머리를 면하게 됐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권아솔은 6일 열린 '로드 FC 030 in CHINA' 기자회견에서 동료 선수 최홍만을 도발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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