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선수 권아솔이 화제인 가운데 권아솔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권아솔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이 별거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아버지와 할머니 밑에서 자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권아솔은 "좋은 정서를 갖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지만 방황은 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술을 마셨다. 여자도 그때 처음 만났다. 할머니가 특별히 손을 대지 않아서 하고 싶은 대로 했다. 어릴 때부터 독고다이였다"고 밝혔다.
또한 권아솔은 "손버릇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 책을 사겠다고 돈을 받아 책을 훔치고 그 돈을 썼다. 먹을 것도 훔치고 자전거를 훔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권아솔은 6일 열린 '로드 FC 030 in CHINA' 기자회견에서 동료 선수 최홍만을 도발하며 장내의 분위기를 살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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