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돌 9단을 향한 커제 9단의 돌직구가 뒤늦게 눈길을 끈다.
커제(중국)는 지난 1월 열린 몽백합배 결승에서 이세돌 9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커제는 결승전에 앞서 "이세돌 9단이 나를 이길 확률은 5%에 불과하다"며 이세돌을 도발했다.
이세돌은 결승 대국에서 2패 후 2승을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5국에서 패하며 또 한 번 커제에게 무릎을 꿇었다.
한편 이세돌은 30일 열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8강전에서 김지석 9단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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