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와 맨유의 경기가 화제인 가운데 맨시티와 맨유 두 팀 모두 과거에 바르셀로나 네이마르의 영입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한 외신은 "맨유 감독이 올여름 바르셀로나에 네이마르 이적을 제안했다"라며 "바르셀로나는 맨유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맨유에 이어 맨시티도 바르셀로나에 네이마르의 이적을 요구했으나 이 또한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이마르는 "맨시티가 나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해 축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21일(한국 시각) 한 영국 매체는 "맨시티와 맨유의 경기가 펼쳐졌다"라며 맨시티와 맨유의 경기 소식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