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생 파이터'로 불리는 이종격투기 선수 이예지가 로드FC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가운데, 이예지의 프로필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5일 로드FC는 이예지가 교복, 훈련복, 도복을 입고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사용하는 자신의 교복과 가방, 밴디지와 글러브를 착용한 이예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예지의 깜찍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예지는 17일 강원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29 시모마키세 나츠키(일본)과의 경기에서 1라운드 3분 49초 만에 암바 KO 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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