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첫 안타를 쳐 화제인 가운데 '첫 안타' 김현수를 향한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태형 감독은 지난 8일 열린 KBO 시범경기 개막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김현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관심을 모았다.
당시 김 감독은 "떨어지는 공에 배트를 휘두르는 걸 보니 조급해하는 모습이 그대로 보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 감독은 "메이저 리그가 한국과 다르긴 하지만 김현수는 공격성이 있는 타자니 한 번 터지면 잘 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11일(한국 시각) 한 매체는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 소타의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김현수가 첫 안타를 쳐냈다"고 김현수의 첫 안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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