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뱅' 박병호, 차두리와 무슨 사이? "그냥 좋다 박병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뱅' 박병호, 차두리와 무슨 사이? "그냥 좋다 박병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뱅' 박병호 차두리 응원 화제

▲ '박뱅' 박병호 차두리 응원 (사진: 차두리 SNS)

'박뱅' 박병호를 향한 전 축구선수 차두리의 응원이 다시금 화제다.

차두리는 지난해 9월 자신의 SNS에 "2년 연속 50홈런을 달성한 슈퍼 박병호 축하해! 부상 조심하고 항상 응원할게. 근데 나 집에서 뭐 하는 거지? 그냥 좋다, 박병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병호의 인터뷰가 중계 중인 브라운관 앞에서 엄지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박병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박병호는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미네소타 트윈스 입단 기자회견을 통해 '박뱅'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박병호는 "구단 직원들이 내게 '박뱅'이라 부르더라. 특별한 의미가 있지는 않지만 그런 별명으로 불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