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25살 때부터 살 찌기 시작, 실연 당한 후 되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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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25살 때부터 살 찌기 시작, 실연 당한 후 되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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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실연 언급

▲ 유재환 실연 언급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돈워리뮤직'에 출연 중인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체중 증가 이유를 밝힌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재환은 과거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입담을 발산했다.

당시 유재환은 "인터넷에 유재환 씨 살 찌기 전 사진이 있더라. 스스로 유포한 게 아니냐"는 DJ 박명수의 말에 "절대 제가 유포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유재환은 "예전에 SNS에 올린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며 "25살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 실연을 당했고, 되는 일이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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