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MVP 수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동국이 과거 중동의 100억 러브콜을 받았던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이동국은 "중동의 한 구단으로부터 100억 원대의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동국은 "최강희 전북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거절했다.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동국 MVP 수상은 2009년과 2011년, 2014년에 이어 역대 최다인 통산 4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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