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신아영이 UFC 서울 리포터로 참여했다.
신아영은 28일 SPOTV에서 방송된 'UFC 파이트나이트 서울' 중계 방송에서 리포터로 등장했다.
이날 신아영은 UFC 서울 대회의 개요를 소개하는 리포터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 가운데 UFC 서울 리포터 신아영의 대식가 발언이 새삼 화제다.
UFC 서울 리포터 신아영은 지난 3월 방송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출연했다.
당시 신아영은 "한 달 식비만 200만 원이 나온다. 지출의 80% 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아영은 "일단 많이 먹고 먹는 것에 아끼는 편이 아니어서 맛있는 건 먹고 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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