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유소영이 토트넘 홋스퍼 FC 손흥민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최근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유소영은 지난 9월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베이글녀라는 수식어에 대해 "감사하면서도 살찌면 사람들이 실망할까 봐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답했다.
이어 유소영은 "하지만 주변 친구들이 '살집이 더 있어야 섹시하다. 밥 챙겨 먹어라'고 조언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19일 손흥민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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