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 유소영이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소영이 밝힌 몸매 관리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먹으면 바로 찌는 체질이라 365일 식단과 운동 조절을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엔 부정했는데 지금은 받아들인다. 웬만하면 저녁엔 안 먹고 살 찌는 음식은 자제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유소영은 "샤워하고 나왔을 때 쪘다 싶으면 폭풍 관리에 들어간다"라고 말해 엄격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유소영은 19일 불거진 손흥민과 열애설에 "슨흥민과는 좋은 감정이다. NFC에 간 건 마침 라오스전을 대비해 훈련 중인 흥민이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싶었다. 이런 애틋한 감정을 앞으로도 예쁘게 이어가고 싶다"라며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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