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팅금액 '1285만달러'의 소유자 박병호(29, 넥센)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의 저명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지난 10월 23일(한국시간) 피츠버크 파이리츠에 대한 의견을 남겼다.
당시 존 헤이먼은 "강정호의 대단한 루키 시즌 활약 덕분에 그의 전 동료 박병호가 이점을 보게 될 것"이라며 "2년 연속 50홈런 이상을 친 박병호는 분명 강정호보다 좋은 조건에 계약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앞서 강정호는 지난해 피츠버그 입성시 4년 1100만 달러(124억 원), 포스팅 500만 달러의 조건을 받았다.
한편 넥센은 7일 "메이저리그 구단이 포스팅을 통해 박병호를 영입하겠다고 써낸 최고응찰액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알렸다.
메이저리그 구단이 박병호를 영입하겠다고 제시한 최고응찰액은 1285만 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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