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과 파경 박잎선, "송종국이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다고 하더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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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과 파경 박잎선, "송종국이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다고 하더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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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전 부인 박잎선 발언 눈길

▲ 송종국 박잎선 파경 (사진: MBC)

배우 박잎선과 전 국가대표 출신 송종국의 파경 소식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박잎선의 과거 발언도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 '세바퀴'에서 박잎선은 앞서 한 방송에서 송종국과의 혼전 동거 사실을 폭로한 것에 대한 후일담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해당 방송 이후 남편(송종국)이 시한 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다고 하더라. 예능을 하지 말라며 예능 금지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박잎선은 "(남편 송종국이)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다고 하더라. 사람들이 자기를 볼때마다 동거라고 보는 것 같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잎선 송종국 부부는 지난 2006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박잎선 송종국 부부의 이혼 배경을 두고 각종 추측성 루머가 떠돌고 있다.

박잎선과 송종국의 정확한 이혼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꽤 오랫동안 별거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잎선이 갖기로 하고 송종국이 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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