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가을 맞이 공연 다양한 장르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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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가을 맞이 공연 다양한 장르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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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가을축제에서 가을밤을 재즈로 물들일 공연들 예정돼

▲ ⓒ뉴스타운

한국마사회는 가을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17일과 18일에 처음으로 선보인 말문화공연 ‘영웅 레클리스’는 이틀 간 3,000여 명 이상이 관람하며 2015 과천누리馬축제 최고의 흥행작으로 꼽힌 바 있다.

화려한 마술(馬術)과 감동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말문화공연인 ‘영웅 레클리스’는 한국 전쟁 시 전장에서의 활약으로 링컨 대통령, 테레사 수녀와 함께 미국 라이프지가 꼽은 100대 영웅으로 선정된 ‘영웅 레클리스’의 이야기를 담아 감동과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말문화공연 ‘영웅 레클리스’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렛츠런파크 뮤직페스티벌’이 열려 힙합·락·EDM등 다양한 음악장르를 대표하는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9일에는 크라잉넛·글렌체크·국카스텐·리쌍의 공연이, 10일에는 혁오·빈지노·형돈이와 대준이·장기하와 얼굴들이 공연을 펼치며, 11일에는 정준영밴드·산이·G-Park·DJ DOC가 출연 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15 렛츠런파크 서울 야간가을축제’에서는 미국 최고의 브라스 밴드인 더킹스브라스(The King’s Brass)가 선보이는 브라스공연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안계명 승마진흥원장은 “한국마사회에서 처음 선보인 말문화공연 ‘영웅 레클리스’ 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소통을 시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렛츠런파크 홈페이지(park.kra.co.kr) 및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에서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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