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연봉 100억 제의 거절 "후회는 없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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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연봉 100억 제의 거절 "후회는 없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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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연봉 100억 제의 거절 눈길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연봉 100억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다둥이 아빠 이동국의 의리가 주목받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중동의 한 구단으로부터 제의받은 연봉 100억 원대의 러브콜을 거절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이동국은 "최강희 전북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거절했다"라며 "지금까지도 후회하지 않는다.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첫 걸음마에 도전하는 대박이 시안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은 시안이의 첫 걸음마에 함박웃음 지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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