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손 네 개 플레이? "현재로서는 나만 가능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손 네 개 플레이? "현재로서는 나만 가능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플레이 화제

▲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플레이 (사진: 콩두컴퍼니 공식 유튜브)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결승에 진출한 김택용의 플레이가 화제다.

김택용은 지난달 26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된 '2015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4강 진출 뒤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길 줄 몰랐다. 연습은 잘 됐지만 게임 자체가 힘들 것 같았다. 그런데 생각대로 잘 풀려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떻게 그렇게 컨트롤을 잘하느냐"는 중계진의 질문에 "그냥 손이 가는 대로 움직일 뿐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손이 네 개인 것 같다는 치어풀도 있었다. 두 손으로도 가능한 플레이가 맞느냐"라는 물음에는 "지금 현재로서는 나만 가능할 것 같다"고 자신감 넘치는 답변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택용은 12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15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박성균과의 4강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둬 생에 첫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플레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플레이, 대박",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플레이, 김택용 대단하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김택용 플레이,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