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은, 속내 고백 "초등학교 이후 대표팀, 올스타전 나가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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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속내 고백 "초등학교 이후 대표팀, 올스타전 나가본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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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대표팀 언급

▲ 이대은 대표팀 (사진: 지바롯데 마린스 인스타그램)

일본 지바롯데 마린스 우완 투수 이대은의 대표팀 선발 관련 답변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대은은 지난달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리미어 12' 대표팀 선발 관련 질문에 "초등학교 이후 대표팀도 올스타전도 한 번도 나가 본 적이 없다"며 "계속 잘해야 대표팀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오는 11월에 열릴 '프리미어 12'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으로 세계 야구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다. 하지만 병역혜택이 걸려있던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 비해 '프리미어 12'는 선수들의 별다른 동기부여가 없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이대은은 지난해 지바롯데 마린스와 1년 연봉 5400만엔(약 4억 9000만원)을 계약하고 일본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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