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부경 토마스 조교사 '데뷔전 첫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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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부경 토마스 조교사 '데뷔전 첫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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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3호 조교사 토마스 조교사가 화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뉴스타운

지난 8월 1일 렛츠런파크부경에서 경마팬 소개행사를 가진 토마스 길레스피(Tomas Patrick Gillespie)조교사가 바로 다음날 제2경주에서 만강을 처음 출전시켜 우승을 차지하며 강렬한 첫승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6월 1일 렛츠런파크부경의 3번째 외국인 조교사로 활동중인 토마스 조교사는 아일랜드 국적의 올해 나이 33세로 아일랜드 조교보와 기수로 있다가 2010년부터 말레이시아에서 조교사로 활동해 왔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대상경주 8회를 우승하며 최근 3년 평균 승률 9.1%를 기록하고 현지 다승순위 5위에 랭크된 실력파 조교사다.

한편, 8월 1일 소개행사에서는 공정경마 선서도 병행하여 공정경마의 의지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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