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당찬 포부 "나는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승우, 당찬 포부 "나는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우 포부 재조명

▲ 이승우 포부 (사진: 이승우 SNS)

축구선수 이승우의 당찬 포부가 다시금 화제다.

이승우는 과거 귀국 직후 인터뷰를 통해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다른 기자회견에서도 이승우는  "나는 공격수이기 때문에 득점에 자신 있다"라며 "더욱 노력해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승우는 "선수는 말보다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슈틸리케 감독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우 포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우 포부, 대단하다", "이승우 포부, 가능할 것 같은데", "이승우 포부,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