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심서연의 과거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심서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심서연은 시원하게 얼음물을 끼얹은 뒤 남자 축구대표팀 박종우와 박주호 선수, 여자 축구대표님 김혜리 선수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한편 한국 프랑스 심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국 프랑스 심서연, 멋지다", "한국 프랑스 심서연, 얼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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