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중계를 맡은 SBS 아나운서 배성재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배성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김민지 박지성 부부와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성재는 이와 함께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같다"는 글을 올려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14일 오후 10시 20분 SBS스포츠에서 생중계 될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에 배성재와 박문성 해설위원이 중계 마이크를 잡는다.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기대돼",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배성재 웃겨",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배성재 애드립 기대 중", "맨유 뮌헨 레전드매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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