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사포 논란, 블랑코 '개구리 점프'에 비하면 약과 수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네이마르 사포 논란, 블랑코 '개구리 점프'에 비하면 약과 수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이마르 사포 논란, 블랑코 개구리 점프 재조명

▲ 네이마르 사포 논란, 블랑코 개구리 점프 화제 (사진: 유튜브 캡처)

네이마르 사포가 논란인 가운데 과거 블랑코의 '개구리 점프'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멕시코 국가대표 선수인 콰우테모크 블랑코는 지난 1998 프랑스월드컵 대한민국과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공을 두 발 사이에 끼운 채 상대를 제치는 일명 '개구리 점프'로 한국 선수들을 농락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하석주의 선제골에도 불구 1-3으로 패했다.

한편 네이마르는 31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2014-15시즌 바르셀로나와 빌바오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빌바오 수비수를 상대로 사포를 시도하다 반칙을 당하며 상대팀으로부터 강한 비난을 샀다.

네이마르 사포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사포, 블랑코에 비하면 약과", "네이마르 사포, 블랑코 기억나네", "네이마르 사포, 블랑코 지금 생각해도 열받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