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이트 선수 안현수가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한 가운데 안현수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안현수는 지난 2013년 5월 JTBC '스포츠뉴스-쨍하고 공뜬날'에 출연해 한국 훈련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그는 "성남시청 팀이 해체되면서 훈련할 공간을 잃어버렸다"며 "훈련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이 아쉬웠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현수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2015'에서 그동안의 숨겨둔 비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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