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와 안현수의 부인 우나리가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우나리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우나리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살 나리. #아무것도 안 먹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는 바위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우나리는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와 우나리의 러시아에서의 생활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