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메시가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다.
메시는 지난 1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 아들 티아고가 메시의 아내인 아노테야 로쿠소의 배꼽에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엄마, 아빠와 티아고는 네가 세상에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르헨티나 언론은 "메시 부부가 둘째의 이름은 벤저민으로 지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7일 열린 UEFA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바이에른뮌헨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했다.
바르셀로나 바이에른뮌헨 메시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르셀로나 바이에른뮌헨 메시, 그렇구나", "바르셀로나 바이에른뮌헨 메시, 멋져", "바르셀로나 바이에른뮌헨 메시,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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