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와 대결 메이웨더, 과거 인종 차별 발언 "제레미 린, 아시아인이라 과대 포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파퀴아오와 대결 메이웨더, 과거 인종 차별 발언 "제레미 린, 아시아인이라 과대 포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퀴아오와 대결 메이웨더 과거 인종 차별 발언

▲ '파퀴아오와 대결 메이웨더 과거 인종 차별 발언' (사진: SBS)

매니 파퀴아오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대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메이웨더의 과거 인종 차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메이웨더는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제레미 린은 좋은 선수이긴 하지만 과대 포장되고 있다. 그 이유는 그가 아시아인이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앞서 메이웨더는 2010년 매니 파퀴아오에게도 "내가 난쟁이를 걷어차며 악단에서나 활동하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그 노란 얼간이는 나에게 밟힌 후 초밥과 개고기를 대접하게 될 것"이라고 거친 발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다음 달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대결을 펼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