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야구선수 오승환의 돌부처 인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일본에서의 생활을 전하는 오승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일본에 AV 문화가 발달해 있는데"라고 물었고, 오승환은 "나는 원래 그런 걸 안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오승환은 "그런 거 TV로 보는 것 별로 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정말 돌부처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설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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