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전 피겨 선수 김연아의 재결합설이 화제인 가운데, 김연아의 애정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JTBC '신의 한 수'에서 역학자 조교문 대우 교수는 김연아의 애정운을 분석했다.
당시 조교문 대우 교수는 "김연아는 제왕의 상"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최성상의 위치에 있는 만큼 본인보다 더 높은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지 않을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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