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과 재결합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김연아가 모교 도서관 출입 금지를 당한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연아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당시 김연아는 지난 2009년 방문 때 대출한 책 세 권을 1년 이상 연체해 교내 신문에 보도된 것을 접한다. 하지만 이것은 만우절을 기념한 '거짓' 기사였다.
교내 신문에는 "새로 바뀐 도서관 방침에 따라 김연아는 도서관 열람실을 사용할 수 없다. 아무리 김연아 선수라도 연체를 했으면 도서관에 못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꼭 오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기사를 읽는 김연아의 얼굴에서도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최근 재결합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귈 당시했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다시 착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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