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12시 43분경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질소가 누출돼 유지보수작업을 하던 이모 씨와 문모 씨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들은 모두 협력업체 유지보수 직원으로 일하던 곳은 OLED TV 유리패널을 만드는 작업장으로 유리판에 이물질이 묻어나지 않도록 질소로 채워져 있었다.
시스템 상 질소가스가 모두 빠지기 전에는 문이 열리지 않도록 설계돼 있어 사고 원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경찰 관계자는 "사고가 난 후 일부 현장 감식을 했고 내일도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련기관과 정밀 감식을 한 뒤 사고원인을 밝힐 계획"이라고 했다.
파주 LG디스플레이 질소 누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파주 LG디스플레이 질소 누출, 무섭네", "파주 LG디스플레이 질소 누출, 안타깝다", "파주 LG디스플레이 질소 누출,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장교시험
MBC '진짜사나이' 측은 12일 여군특집 2탄에 출연하는 멤버 8명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멤버 중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지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또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며 여군 장교를 포기한 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고 말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장교시험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장교시험, 대박이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장교시험, 멋지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장교시험,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 금조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12일 자정 나인뮤지스의 공식 SNS를 통해 새 멤버 소진과 금조의 모습을 공개했다.
스타제국은 "8인체제로 돌아온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는 네스티네스티로 지난 9월 데뷔했던 소진과 지난 12월 발매된 V.O.S 디지털 싱글 '반대로만 살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금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진은 춤 실력이 뛰어나 나인뮤지스의 퍼포먼스 적 요소를 보강할 예정이며 금조는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보컬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 금조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 금조, 기대된다",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 금조, 예쁘다", "나인뮤지스 새멤버 소진 금조, 앞으로 활동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응답하라 1988 제작 논의 중
12일 한 매체는 tvN '응답하라' 신원호PD가 새로운 시리즈 제작에 나선다고 했다.
이에 tvN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시리즈 제작은 논의 중인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라며 "아직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으며 아직 결정한 것이 없다"고 보도를 부인했다.
이어 "응답하라 1988 제작 가시화라고 부를 단계는 아니며 확정되는 대로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tvN '응답하라 1997'과 '응답하라 1994'는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복고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응답하라 1988 제작 논의 중 소식에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제작 논의 중, 기대된다", "응답하라 1988 제작 논의 중, 빨리 보고 싶어", "응답하라 1988 제작 논의 중, 완전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겨울철 건선 주의
건선은 단순한 가려움증이 아니다. 심할 경우 고름이 생기고 피부 각질이 떨어져 나가는 염증의 한 종류다.
주로 팔꿈치와 무릎, 엉덩이에서 생기는데 유전적 요인 외에도 약물, 스트레스 등이 이유로 꼽힌다.
피부가 건조할수록 증상이 심해지지만 특히 술과 담배로 인한 가려움증이 더 악화시킨다.
이에 여성보다는 남성 환자가 더 많고 그 중 절반 이상이 사회생활이 왕성한 30대에서 50대 중년에 많이 나타난다.
고대안암병원 피부과 최재은 교수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 때를 밀지 않고 인설을 뜯지 않고 피부보습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전문의들은 "심하지만 않다면 건선은 대부분 연고를 발라주면 증상이 가라앉는 만큼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겨울철 건선 주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겨울철 건선 주의, 신경써야지", "겨울철 건선 주의, 너무 건조하다", "겨울철 건선 주의, 겨울 싫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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