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회장은 “탁구경력이 일천함에도 불구하고 중책의 회장을 맡겨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탁구연합회 발전에 기여하기위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겠다”고 피력했다.
그는“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면서 도약하는 탁구연합회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겠다”며 “역대 회장들이 오랜세월 일궈논 업적을 밑바탕으로 동호인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탁구인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회원들과 결속과 우의를 다지고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해 생활속의 건강지킴이‘ 역할에 충실하고, 지역의 대·소사를 함께하는 부지런한 탁구인상을 재정립하는 발상이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탁구연합회가 오랫동안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조금도 굽히지않고 꿋꿋하게 우리의 길을 걸어왔다”며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탁구연합회의 목적 달성을 위해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탁구연합회 발전을 위해 자신이 선봉에 서겠다“며 ”임원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국민생활체육충청남도탁구연합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인오 회장은 아산시재향군인회이사, 다문화가정나눔공부방 회장,충남장애자녀가족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현재 아산시 좌부동에서 한광전기(주)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홍정희(50)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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