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간 나오토 총리는 당초 약속한 대로 오는 30일 내각 총사퇴 의사 밝혀. ⓒ 뉴스타운 | ||
일본 민주당 경선이 29일에 이뤄지고, 30일 총리 선출 일정에 따라 간 나오토 총리는 30일 내각 총사퇴를 할 것으로 보인다.
간 나오토 총리는 23일 각료회담을 열고 자신의 총리직 퇴진 조건으로 이미 제시해 놓은 ‘재생가능에너지 매입법안’이 오는 26일에 의회를 통과할 경우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대표선거를 거쳐 30일에는 내각이 총사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간 나오토 총리는 23일 각료회의를 마친 후 가진 간담회에서 향후 일정에 대해 “정국에 특별한 변화가 없을 경우 민주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정에 따라서 앞으로 대응절차가 이뤄질 것이기 때문에 각료들은 마음의 준비를 해달라”고 주문해 재생가능에너지 매입법안이 승인될 경우 29일 민주당 대표 경선을 거친 후 30일 내각이 총사퇴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나타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