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마경찰 첨단 컴퓨터로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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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마경찰 첨단 컴퓨터로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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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컴퓨터 대당 357만원, 인터넷과 기상 레이더에 접속가능

 

▲ 미국 켄터키 주 루이즈빌 기마순찰대에 첨단 고가 장비 지급/사진 : Courier-Journal ⓒ 뉴스타운

 

미국 켄터키 주 북부지역인 루이즈빌 기마경찰(mounted patrol officer)에게 소형 컴퓨터가 지급돼 첨단 순찰을 돌 수 있게 됐다.

 

이들 기마경찰관들은 말 등에 올라타서 장치된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데이터 터미널(Mobile Data Terminals=MDTs)로 알려진 이 소형 컴퓨터는 말의 가슴에 흔들리지 않도록 꽉 조여 매어 말 등위에 위치하도록 했다.

 

이 같은 소형 컴퓨터 장치는 긴급 상황실(Emergency Dispatch)과 경찰서 통제기록시스템과 직접 연결이 돼 있으며, 인터넷과 기상 레이더(weather radar)에 접속이 가능하다.

 

이 터미널은 배터리로 운용되며 1대당 가격은 3,300달러(약 357만원)이며 현재 약 8대가 지급됐으며 앞으로 계속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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