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스코 스테인레스부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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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스코 스테인레스부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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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동 제설작업

^^^ⓒ 북구청 사진제공^^^
지난 3일부터 포항전역에 내린 폭설로 교통 및 보행이 마비된 가운데 양학동 재매결연부서인 포스코 스테인레스 압연부(상무 전철)에서 포항시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 POSCO 스테인레스 압연부 직원 50여명은 양학동 관내 생활체육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 주변에 쌓인 눈을 제거하며 염화칼슘, 모래를 살포하는 등 시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격고 있는 양학동 인도를 제설작업을 했다.

스테인레스 압연부(상무 전철)는“제설작업으로 고생하는 직원과 자원봉사대원들에게 따뜻한 어묵과 음료를 전달하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폭설로 주민들의 안전에 발빠르게 나선 동직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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