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송이 주무관, 청양군 베스트친절공무원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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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이 주무관, 청양군 베스트친절공무원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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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에게 정을 주는 공무원, 주민과 소통하는 공무원으로 소문 자자

▲ 청양군 운곡면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박송이 주무관
청양군 운곡면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박송이 주무관이 주민에 대한 친절과 봉사로 12월 청양군베스트친절공무원으로 선정돼 12월 5일 열린 직원월례조회에서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박송이 주무관은 민원인이 면사무소를 찾으면 하던 일을 놓고 다가가서 밝은 인사로 맞이한다. 또한, 차를 대접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용건을 파악하여 내일처럼 정성을 다해서 처리해 주고 있다.

때문에 주민에게 정을 주는 공무원, 주민과 소통하는 공무원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박 주무관은 매일아침 일찍 출근해 사무실 주변청소와 화분관리 등 민원인에게 기분 좋은 사무실분위기를 만드는 일부터 하루의 일과가 시작된다.

뿐만 아니라 수시로 마을에 출장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세심하게 살펴보는 등 어려운 점은 없는지 찾아서 해결해 주고 있다.

송석구 운곡면장은 “박 주무관은 천성적으로 밝은 마음과 봉사하는 마음을 가진 공무원으로 주민을 내 가족같이 대하는 매우 친절한 공무원이라면서 이번 박주무관의 베스트친절공무원선정을 계기로 전 직원들이 주민에 대한 한 단계 높은 친절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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