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충청본부·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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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충청본부·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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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아동지원을 위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Happy i 프로젝트’ 참여

▲ 한승학(왼쪽)사원대표,강윤석 상무,채종병 본부장,신범수 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이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본부장 채종병)는 11월26일 오후3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사회봉사단(상무 강윤석)·노사협의회(사원대표 한승학)와 국내·해외 아동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국내·해외 아동지원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인 ‘Happy 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아동지원 사업은 의료비지원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이 진행된다.

해외아동결연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케냐 고로고쵸(Korogocho)사업장 교육센터의 1:1결연 해외아동지원을 지속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임·직원 700명(1인 월3만원)이 후원에 직접참여해 2년간 진행되며, 총 5억400만원이 국내·해외빈곤아동을 위해 후원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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