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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14 韓日전 스페셜 매치 3번째 경기 발표! “가면 라이더” (Kamen Rider) 토시히로 시미주 vs “Pretty Boy”(임재석의 수제자) 권원일!

기사승인 2018.10.10  08: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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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0일 캠프통 아일랜드(가평)특설링에서 네오파이트 14(NEOFIGHT) 격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70KG 라이트급 4강전 2경기와, 한일전 5경기가 준비되어 있고 그중 오늘 한일 전스페셜 매치 3번째 경기를 발표했다.

국내이종격투기 초창기 네오파이트와 스피릿엠시 두 대회의 챔피언 타이틀을 검어진 임재석 선수의 제자 권원일이 이번 네오파이트14 캠프통아일랜드에 출전한다.

   
▲ “Pretty Boy”(임재석의 수제자) 권원일! vs“가면 라이더” (Kamen Rider) 토시히로 시미주 ⓒ뉴스타운

권원일 선수의 닉네임은 프리티보이 이다. 이유는 일본에서 경기할 당시에 경기 끝나고도 얼굴이 깨끗하다고 해서 지어진 별명입니다. 별명에서 말해주듯이 권원일 선수는 상대의 타격을 허락하지 않는 선수이다.

권원일 선수가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기도 했고 본인의 나중에 어떤 것을 할까에 대한 진로 고민도중에 격투기의 매력에 빠져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권원일 선수와 임재석 관장의 인연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라 볼 수 있다. 대전에서 일산으로 이사를 왔는데 그 곳이 임재석 관장의 체육관 근처 이었던 것이다. 국내 이종격투기를 보면서 동경의 대상이였던 임재석 관장을 만난 것이다.

현제 운동하고 있는 체육관 익스트림 컴뱃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한 선수들이 모여 있는 최고의 체육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임재석 관장님은 제가 항상 존경하는 저의 스승님 입니다. 저는 아직도 관장님이 최고의 선수라고 믿습니다. 항상 선수들을 옆에서 많이 신경 써주시고 많이 도와주십니다. 제가 나중에 선수로써 또는 한 사람으로서 되고 싶은 저의 롤 모델입니다“라고 말할 만큼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네오파이트 출전에 관해서는 임재석 관장이 재패 했던 대회에서 자신이 시합을 하게 되어 벅찬 감동이라 말했으며, 군대 전역하고 한국에서 처음 뛰는 경기 그것도 한일전으로 일본 선수랑 하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고 절대 지지 않을 것이며. 화끈하고 재미있는 경기 만들겠다는 각오에 불타오르고 있다.

상대 선수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저는 제가 할 것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신 있는 스타일은 타격입니다. 저의 주특기 기술은 카운터 스트레이트이니 멋진 타격전 기대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ko를 노리는 재미있는 경기를 할 것이고 계속해서 이겨 큰 경기에 출전해 멋진 모습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히고 있다.

   
▲ “Pretty Boy”(임재석의 수제자) 권원일! ⓒ뉴스타운

권원일 선수의 상대는 일본의 토시히로 시미주 선수이다. 토시히로 시미주선수는 경기 외에도 많은 퍼포먼스로 유명한 선수이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가면 라이더’(Kamen Rider)의 골수 팬이다. 그래서 자신이 가면라이더의 주인공처럼 시합에서 행동을 한다. 그러한 주인공에게 영감을 받아 격투기 시합에 등장 음악, 복장착용, 및 제스처를 사용하여 일본 격투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네오파이트 대회에서는 어떤 가면라이더의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다. 재미있는 볼거리뿐만 아니라 실력에 있어서도 뛰어난 기량을 보이고 있어서 우수한 그라운드와 타격 기술로 현재 23승 16패 11무로 정상급 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6경기 연속 승리를 하고 있고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 “가면 라이더” (Kamen Rider) 토시히로 시미주 ⓒ뉴스타운

 팬들을 위한 서비스 퍼포먼스 그리고 실력으로 현재 6연승을 달리고 있는 토시히로 시미주선수 대 임재석의 기술을 이어 받아 무패의 행진을 달리고 있는 권원일 선수. 두 선수 모두 타격이나 그라운드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기술로 이번 경기 많은 기대가 되고 있다.

더욱이, 네오파이트14는 지난 9월 6일 네오파이트`13에서 70KG 토너먼트 준결승에 진출한 4명의 전사, 오수환(크광짐) 대 김민형(대전 팀피니쉬), 명재욱(팀매드) 대 박상현(MMA스토리)의 4강전 2경기와 한일전 옥래윤(팀매드) 과 아미코토 노리히사 의 경기 김민우(코리안좀비) 대 슈헤이 히가시 의 경기 그리고 추가 한일전 2경기가 더 준비되어 있다. 방송은 국내 스포츠 전문 채널IB 스포츠를 통하여 중계된다.

고득용 기자 dukyong1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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