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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프로젝트, 하락장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코인으로 급부상

기사승인 2018.07.13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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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시장이 여전이 뜨거운 감자로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오르내리는 요즘, ‘마일(MILE)프로젝트’가 새로운 코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마일(MILE)프로젝트는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이라고도 불린다. 개념은 스테이블코인 XDR(안정적)과 그 스테이블코인을 주조(발행)하는 MILE코인(변동적)이며, 가격이 변하지 않는 XDR과 코인수가 정해져 있는 MILE의 조합 알고리즘이다. 철저히 다수의 노드마스터(10,000명)에 의해 운영된다. 또한 MILE을 보유한 거래소들이 XDR(STABLECOIN) 발행 주체가 되어 많은 금액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에는 많은 불투명성으로 인해 USDT에 대한 많은 의구심이 제기된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하나가 MILE프로젝트라고 보여진다. 또한 관계자/분석가에 의하면 “XDR은 새롭게 떠오르는 스테이블코인이며, 빠르고 수수료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MILE프로젝트는 중앙화된 기존의 스테이블 코인인 USDT의 이용자를 MILE로 모을 계획이다. 은행과 규제기관과의 이슈해결이 가능하고 자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용자들은 MILE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코인 알고리즘을 갖춘 탈중앙화 시스템에 한발 다가갈 수 있다.

MILE프로젝트는 MILE을 이용하는 동안 모든 거래소가 암호화폐 발행의 주체가 되고, 전 세계의 글로벌 컨센서스에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USDT를 뛰어 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기대된다. 또한 채굴과 마스터 노드가 가장 큰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코인이며, 비트코인의 10년전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창규 기자 newskorea@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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