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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정상회담, 6월 12일 싱가포르 개최

기사승인 2018.05.11  12: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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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내 회담 장소는 밝혀지지 않아

   
▲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은 모든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고대했던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과 자신과의 만남이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모든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타운

트위터로 정상회담 장소와 일자를 밝기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3시쯤 북한에 억류되었다 석방된 미국인 3명을 직접 기내 영접을 한 후 “김정은이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하고, 북한을 실제 세상에 들어가게 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믿는다”고 발히고, 정상회담 전에 이들 미국인들을 석방시킨 김정은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매우 큰 성공을 이룰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외신팀 taobao_1@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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