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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판치는 독재 망국에 세금을 내야 하는가?

기사승인 2018.05.07  16: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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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 안중에 없고 "기승전 김정은"에 올인한 운동권 주사파 독재세력!

   
▲ ⓒ뉴스타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정권을 장악한 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이 벌이는 국정독재 상황을 보면 대한민국이 아니라 망한민국이 된 것 같다. 국민 52%지지를 얻어 정상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던 대통령에게 민주시체 노동팔이 세력들이 야당특검, 편파언론, 해괴한 헌법재판소를 동원해 죄를 뒤 집어 씌우고 탄핵, 파면, 구속 했으니 이 나라는 더 이상 자유 민주국가가 아니다.

그런데 "국정농단과 적폐" 청산을 앞세우며 정권을 찬탈한 문재인 일당의 국정운영이 과연 민족적, 민주적, 서민적인가? 천만의 만만의 말씀이다. 정권찬탈 세력이 벌이거나 그들 세상에서 일어나는 작금의 드루킹사건, 미투사건, 김기식 문제, 좌파독선, 정치실종, 언론사법부 장악, 대형참사, 대기업 죽이기, 친노동 정책 및 최저임금 인상, 역사교과서 문제를 보면 운동권, 주사파 세력들의 좌파적 이념, 아마츄어 정책, 국정파탄, 적폐, 내로남불, 적반하장의 정체성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먼저 드루킹사건이다. 김경수는 사건이 불거졌던 4월13일 "대선때 도와 주겠다는 사람이 많았는데 드루킹도 그런 사람중 한 사람"이라며 "드루킹을 잘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드루킹이 일방적으로 문자를 보내 왔다"고 했다. 하지만 김경수도 문자를 보낸 의혹이 나오자 이번에는 "지인에게 문자를 보낼 때 드루킹에게도 보내 졌다"고 말을 바꾸며 "관례적 답변만 했다"고 했다.

하지만 새빨간 거짓말! 김경수와 드루킹은 비밀계정으로 문자를 주고 받고, 김경수가 문재인 대선 홍보 URL을 10여 회 보낸 것도 드러났다. 그러자 김경수는 "일상적으로 보내기만 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것도 거짓말, 김경수가 드루킹에게 "홍보하라"는 요청을 했고 드루킹은 "알았다"고 했다. 이렇게 김경수는 지난 한달 동안 대국민 말장난으로 진실을 기망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김경수가 2016년 6월부터 드루킹을 자신의 국회 사무실로 불러들였고 7차례이상 만났다는 사실이다. 드루킹과 김경수의 휴대전화 비밀계정, 드루킹 일당의 인터넷 까페, 느릅나무 흔적들, 특히 문재인 경찰과 검찰의 개가 웃을 수사 상황, 더불어민주당의 특검반대, 북한의 드루킹특검 비난 등이 드루킹-김경수-문재인의 커낵션을 간접적으로 대변해 주고 있다.

지금 문재인 검경이 수사한 내용도 이 정도인데 특검을 하면 2016년도부터 김경수와 드루킹 일당이 작당해 메크로, 킹크랩을 통해 댓글을 조장한 전모가 드러날 수 있다고 본다. 만약 댓글 조작과 엉터리 여론조사 등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 구속시켜 정권탈취한 역모가 드러난다면 관련된 종북, 좌파, 운동권, 주사파 출신들은 집단 처형해야 한다.

지금 해괴한 것이 김경수는 드루킹 특검을 받겠다는데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을 반대한다. 관련하여 특검 요구 단식투쟁하는 김성태 자한당 원내대표에게 한 괴한이 테러를 했는데 김의원 테러범은 "김경수 의원은 죄가 없다고 하지 않느냐, 자주통일하자, 판문점남북발표를 국회가 승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과 부친이 자유한국당을 지지한다고 했다. 이런 궤변을 늘어 놓는 자들이 바로 테러범과 문재인, 김경수, 더민당 세력들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주역 김성태가 단식할 수 밖에 없게 된 것도 턱을 얻어 맞은 것도 YS계, 친이계, 카멜레온계가 스스로 자초한 일이고 예견된 자승자박이며, 김무성, 김성태, 장재원 일당에게 억울하게 쫒겨 난 박근혜 대통령의 깊은 상처에 소금뿌리듯 비아냥 대고 비방한 홍 대표가 보수우파를 대변한다는 것은 논리적 모순, 시대적 코메디다.

지금 지방선거 격전지에서 홍준표 대표가 오면 표가 떨어진다는 출마자들이 상당수다. 이는 홍 대표가 탄핵 주도 세력들을 끌어들여 자유한국당을 홍당, 탄핵당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미투사태를 보자. 검경수 사권 조정문제가 도마에 오르기 전 전라도 출신 여검사가 제기한 "검찰간부 성추행 의혹" 미투사태는 허리케인 역풍으로 친북, 종북, 좌파세력들만 강타했다. 차기 유력주자였던 노무현 최측근 안희정은 자신의 여비서를 해외에 데려가 농락하다 결국 코가꿰어 궤념하게 됐다. 유력주자가 되려면 위선, 사기, 성폭행, 뻔뻔함부터 배워야 하는 모양이다.

충남지사에 출마하려던 문재인 대변인 출신 박수현도 민주당 여성 기초의원과 불륜관계가 도마에 올랐지만 결국 "지지자 협박, 본인 마누라의 모함"으로 몰고 갔다. 그러자 박수현 부인 왈 "박수현은 결혼기간 4명의 여자와 불륜관계였다"고 하자 벼랑끝에 몰려 도지사 후보를 물러났다. 이러한 박수현이 유엔이 정하고 인권부패방지위에서 추천한 청렴인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팝 캐스트 영웅? 정봉주를 보자, 강제 성추행 장소에 절대 간 적이 없다고 수많은 증인과 방송까지 들이대고 애미의 병문안 시간까지 들먹이더니 결국 신용카드 영수증 한 장에 훅 가버렸다. 운동권, 주사파 출신들은 허위가 완벽하게 드러날 때 까지 잡아떼고, 버티고, 국민들을 우롱하는 속성이 있다.

이 밖에도 미투사태에 연루된 자들은 대부분 친문재인 성향(종북, 좌파, 운동권, 주사파 출신)의 정치인, 문학인, 연예인, 교수 등이다. 그런데 이 자들은 자신들의 생명같은 도덕성이 붕괴됐음에도 아직도 국민을 기망 하거나 뻔뻔스레 변명을 늘어놓는다. 성추행과 관련된 모 연기자는 자살했다. 그런데 성도착 증상이 있다는 고은이는 지금도 시어로 요설을 짓고 있을 것이다.

문재인에 의해 금감원장으로 임명됐다가 단명한 김기식을 볼라치면 구역질이 난다. 김기식은 피감기관 예산으로 여비서와 해외연수를 수차례 다녀온 것도 모자라 그 여비서를 초고속 승진시켰다. 그리고 김기식은 국민들에게 받은 정치후원금을 불법으로 탕진하고 그 연구소 기금을 더불어민주당 의원, 운동권, 주사파 출신들에게 강사료 명분으로 퍼주기 했다. 또한 자신이 관여하는 연구소에 셀프기부하는 등 불법, 부당을 저지렀다.

국감장, 대정부 질문, 방송토론회에서의 김기식을 떠올린다면 시뻘겋게 상기된 얼굴, 목에 굵은 핏대를 세우고, 입에는 게거품을 물며 정의의 전도사 인양 과거정권, 대기업, 공공기관을 난도질하던 그 모습이 오버-랩 된다.

그런데 이런 김기식을 두고 청와대는 "물러날 만큼 잘못한 것이 없다. 선관위에 물어보겠다"고 했다. 청와대가 책임져야 할 문제를 선관위에 떠넘기다니 참으로 웃기는 문재인, 임종석, 조국,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자유한국당 정권이 이랬다면 운동권, 주사파, 시체팔이, 노동팔이, 더민당, 김기식은 아마 상대를 잡아 먹듯이 덤볐을 것이다. 아니 대통령도 하야 시켰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상구청장 예비후보 강성권 전 청와대(문재인의 졸개) 행정관이 4월 23일 밤 11시 부산 덕포동 한 호프집 계단에서 선거캠프 여직원의 뺨을 때린 뒤 멱살 잡고 옷을 잡아 찢는 등 폭행을 했다. 그런데 이 자는 "노무현과 문재인에게 배운대로 한다"고 했다.

그렇다. 야밤에 자신의 선거사무원 여성을 난폭하게 폭행하는 것을 가르친 노무현과 문재인이 국가지도자 일 수 있는가? 그리고 이런 자를 구청장 후보로 내보낸 더민당이 민주정당인가? 그뿐인가 드루킹 일당의 여론조장으로 살판난 더민당사에는 경선없이 후보를 결정했다고 자해소동까지하는 예비후보자도 나왔다.

정권 찬탈 이후 친문재인 세력들이 벌이는 흉악한 백태를 보면 "모든 건 다 깽파져도 남북 문제만 잘하면 된다"는 노무현 귀곡성이 들리는 것 같다. 특히 운동권, 주사파 정권, 앵무새 방송들이 하는 짓거리는 "기승전 김정은"이다.

문재인은 비핵화 말장난을 고리로 북의 70년 세습독재 체제를 보장해 주려고 트럼프를 꼬드기며 미북관계 개선을 읍소하지만 북한이 영변 핵시설을 파괴한다고 북한 산악지형에 여기저기 숨겨 놓은 핵과 관련시설을 모두 찾아내 파기할 수 있단 말인가? 문재인의 꿈도 야무지다.

지금 국가시스템은 엉망진창, 기업은 망해가고, 대외 경쟁력은 추락하고, 경제는 바닥이고, 실업률은 치솟고, 물가는 인상되고, 서민은 못살겠다 아우성인데  국민들은 내팽게치고 종북 깽판치는 문재인 일당의 망동을 보면 유엔제재로 인한 북한 2차 고난의 행군을 풀어주고 미북평화협정을 이끌어내 미군을 철수시켜 연방제로 가려는 저의가 아닌지 모르겠다.

이런 상황이면 국민세금이 북으로 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문재인 일당이 대기업을 압박해 검은돈을 뜯어내 북한 김정은에게 갖다 바칠 수도 있으니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봐야 한다. 또한 운동권, 주사파, 민주시체팔이, 5.18 유공자, 친문 공직자, 전교조, 노조, 호남인민들만 잘 먹고 잘사는 이 독재 망국에 우리 국민들이 계속 세금을 내야 하는지, 애국보수 우파국민들은 납세거부의 저항운동이라도 해야 할 판인가?

박진하 대기자 pjen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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