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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18년 경기도 전기차 충전인프라 사업자 선정

기사승인 2018.04.17  14: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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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내 급속 및 완속 충전기 약 100기 구축 사업

에스트래픽(대표이사 문찬종)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2018년 전기차 급속 및 완속 충전기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경기도는 지난 1월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확대를 발표했다. 경기도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까지 전기차 충전시설을 1만 3,186개로 확대 구축 할 예정이며, 올해는 약 30억 원을 투자해 연내 급속 및 완속 충전기 약 100기를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4개 회사 및 1개의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며, 그 중 에스트래픽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2개 기업이 선정되어 경기도 관내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에스트래픽은 앞서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전기차 충전사업자로 선정된바 있다. 이번 경기도 사업자 공고에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전기차 충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에스트래픽 문찬종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의 기술력과 운영능력을 높게 평가 받으며 전기차 충전 사업자로 잇따라 선정되고 있다”며, "정부 지원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기차 충전 시장에 선점적 위치를 확보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창규 기자 newskorea@newstown.co.kr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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