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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에서도 미투, 공수부대원들에 강간당했다

기사승인 2018.03.22  1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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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부대와 전두환은 소리 없이 침투한 북한 게릴라 부대와 소리 없이 내통한 광주 인간들이 획책한 국가전복 폭동을 진압한 애국자들

   
▲ ⓒ뉴스타운

그 동안 온갖 소설로 뒤집어쓸 대로 다 뒤집어 쓴 공수부대, 더 이상은 안 뒤집어쓴다. 38년전 미투가 나와 공수부대를 또 모함하고 있다. 오늘(3.21.) 동아닷컴은 교수·목사·5월 관련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5·18 진상규명 공동대책위’(당시 위원장 강신석 목사)가 공수부대와 전두환 때려잡기가 한창이었던 시절, 1996년 1월 6일 광주의 한 여성 A씨의 얘기를 전해 듣고 광주지검에 공식적으로 수사를 요청해 수사가 이뤄졌다고 한다.

동아닷컴은 3.21. “5.18 당시 여고생 등 수 명 계엄군에 성폭행”…입증 자료 나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1980년 5월 당시 광주·전남지역 여고생과 회사원 등 수 명의 여성들이 계엄군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자료가 나왔다.”며 3가지 케이스를 제시했다.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들로부터 받은 광주지검 진술조서는 정수만이라는 전 5.18유족회장이 보관하고 있다가 다시 내놓은 것이라 한다. 짜내다 짜내다 나올 것이 없으니 마른 행주까지 짜내느라 용들을 쓴다. 피해를 보았다는 내용을 보자.

1. A씨 등 여성 3명이 1980년 5월 19일 오후 4시경 광주시 남구 백운동 인근 야산에서 계엄군 3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2.여고생 B양은 5월19일 동구 서석동 조선대 부근에서 친척을 찾아 나섰다가 계엄군에 붙잡혀 폭행당한 뒤 인근 야산으로 끌려갔다.

3.회사원이었던 C씨는 5월21일 새벽 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붙잡혀 심한 구타 등을 당한 뒤 성폭행을 당했다.

강간은 전라도 인간들의 전유물, 공수부대의 강간행위 절대 없었다.

당했다면 공수부대 옷을 입은 북한 게릴라들이나 군복을 입은 광주양아치 소행이다. 왜냐하면 공수부대는 폭동진압 기간 내내 단체행동만 했고, 몇 명이 따로 떨어져 여성을 산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다. 수사기록에는 광주의 폭도들이 여염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잠자리를 빼앗고 강간을 해서 광주시민들이 계엄당국에 빨리 진압해 달라는 요구를 빗발쳤다는 기록이 있다.

아래 사진은 북한특수군으로 보이지만 일반 광주시민들에게는 공수부대원으로 보였을 것이다. 광주의 한 노파는 아래의 위장크림을 얼굴에 칠한 공수대원들이 최미애를 직접 사살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당시 19세 정도의 여고생이었다면 군복을 입은 사람은 무조건 공수부대라 인식했을 것이다. 광주의 여인들이 강간을 당했다면 아래의 북한 게릴라들이나 전라도 인간들한테서 당했을 것이다.

참깨 방송에 나와 증언한 여성들이 더러 있었다. 속옷을 빨지 않고 여러 달 입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인간들한테서 강간을 당했다는 증언들이 꽤 있었다. 5.18때의 강간은 북한에게 물어볼 일이고 현재 전라도에 횡행하고 있는 강간쟁이들에 물어볼 일이다. 공수부대는 대열을 떠나는 즉시 사살 당했고, 그래서 대열을 떠난 대원들 있을 수 없었다.

공수부대는 5월 18일 오후 5시부터 3시간 동안 4명 단위로 금남로 길목들을 지켰지만 19일부터는 대대단위로 집결해 있었다. 그런데도 수만 군중으로 둘러싸여 매타작과 차량공격과 불타는 드럼통 공격을 당해 생명이 매우 위태로웠다. 대열을 이탈하면 뼈조차 추릴 수 없게 돼 있었다. 상종 못할 전라도 인간들, 공수부대가 살려내니까. 은혜를 원수로 갚는 늑대들이 아닐 수 없다. 38년 전 이야기 하지 말고, 현재 전라도 전역에서 지금도 쉴 새 없이 발생하는 인간 이하의 강간사건들부터 살펴보기 바란다. 이런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전라도 땅, 생각만 해도 소름 돋는다. 공수부대 전사들은 무얼 하고 있는가?

공수부대와 전두환은 소리 없이 침투한 북한 게릴라 부대와 소리 없이 내통한 광주 인간들이 획책한 국가전복 폭동을 진압한 애국자들이다.

이번 5월 18일, 정오부터 서울현충원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추모행사가 있으니 모든 애국자들은 각자 1개 소대씩 인솔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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