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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96%가 폭동이라 생각

기사승인 2018.03.15  15: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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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사태가 민주화 운동으로 채색되면서 이 땅에는 좌익들이 위장을 벗고 지하에서 당당히 올라와 [민주화세력]이라는 가면을 쓰고 정정당당히 활동

   
▲ ⓒ뉴스타운

아래 자료는 지금 이 시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글은 제가 2003.9.7.에 시스템클럽에 올린 글입니다. 이 글을 뒷받침하는 자료들이 URL 주소로 뒷받침돼 있습니다. 특히 3)항의 조선일보 기사에 대한 100자평들과 추천 숫자가 아래 글을 쓰게 했던 원천자료입니다. 결론은 96% 의 네티즌들이 5.18은 민주화운동이 아니라는 의사를 표출하였습니다.

2003.9.7. 필자의 글

인터넷 조선이 [지만원씨 지역감정 자극 망언]으로 머리기사로 올렸던 기사에 대해2003.9.5.20:56부터 동년 9.7.10:00까지660건의 100자 평이 올랐으며 100자평을 읽고 글을 쓰고 여기에 추천을 표시한 사람은 총 12,024명입니다. 글을 쓰고 여기에 [추천] 표시를 한 네티즌은 총 12,024명이고, 이중 [광주사태에 대한 제 강연내용]에 대해 공감하는 사람은 11,288명(93.88%), 반대하는 사람은 548명(4.56%)이며, 광주사태와 무관한 표현을 지지한 사람은 188명(1.56%)입니다.

여론조사를 하는 기관들은 통상 1,000명을 샘플로 하여 발표합니다만 이 경우에는 12,024명이 적극적인 의사표시를 했으며 이중 94% 정도의 네티즌들이 광주사태를 [순수한 민주화운동이 아니다]라는 의사표시를 한 것입니다. 이렇듯 여론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저의 [사관]이 법에서 처벌되는 것은분명히 잘못된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주] 광주사태와 무관한 표현을 지지한 사람 188명(1.56%)을 제외하면 찬성-반대 총 숫자의 96%가 5.18을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한 것입니다.

 [광주사태]는 역사적 사건이며, 역사적 사건은 국민전체의 것이지, 광주나 호남인들만의 독점물이 아닙니다. 따라서 국민이라면 사관을 표현할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대한민국 네티즌 12.024명 중에서 94%가 저의 사관에 공감한다면 광주의 재판 결과만을 가지고 사관을 결정할 수 없다고 봅니다.

광주법관들은 국회에서 광주사태를 5.18민주화운동으로 부르기로 의결했다는 사실을 들어 이 의결내용과 다른 해석을 내리면 [불법을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사관의 형성은 학자나 연구자들의 소관이지 정치인들의 집합소인 국회의 소관사항이 아니라고 봅니다.

정치인들이 사관을 결정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월권이며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있을 수 있는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조선일보가 [광주사태]에 대한 여론조사를 확실하게 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우리는 샘플 사이즈 12,000명의 조사에서 94%가 광주사태를 [순수한 민주화운동이 아니다]라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이는 앞으로 광주사태에 대한 사관 형성에 매우 귀중한 계기 즉 역사적 전환점이 될 줄로 믿습니다.

12,000여명의 샘플사이즈는 통계학에서 사실상 0%의 불확실성을 갖습니다. 대한민국국민 94%가 광주사태에 대해 부정적인 것입니다. 저는 광주사태가 대남공작의 돌파구 역할을 했습다고 봅니다. 김대중이 돌파구를 전국적으로 확대했고, 노무현이 마무리를 지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주사태가 민주화 운동으로 채색되면서 이 땅에는 좌익들이 위장을 벗고 지하에서 당당히 올라와 [민주화세력]이라는 가면을 쓰고 정정당당히 활동했으며, 그들의 좌익활동을 [통일], [민족]. [민주화]를 위한 것이라며 정당화했다고 봅니다.

민주화, 통일, 민족이라는 단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국민은 별로 없습니다. 좌익들은 이런 점을 백분 활용하여 그들의 좌익활동을 정당화할 수 있었습니다. 좌익들은 방송을 장악하여 국민에게 좌익사상을 불어넣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국민은 스스로를 좌익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으면서도 좌익의 소리를 냅니다.

핵무기는 민족의 무기다, 미국만 나가면 전쟁이 없다, 좌익이든 우익이든 통일만 하면 된다.  국민이 좌익사상에 물들어 있고, 국가기관, 언론, 교육, 예술, 노동, 기업 등 모든 분야가 다 좌익들에 의해 장악돼 있다는 것을 이제는 많은 국민이 느낌으로 알게 됐다고 봅니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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