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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또 국민과 워싱턴과 유엔을 기만할 것인가?

기사승인 2018.03.09  09: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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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과 유엔 안보리는 비핵화를 위한 경제적 대북제재를 가일층 몰아 붙이라

   
▲ ⓒ뉴스타운

위싱턴의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의 경제 대북재재는 놀랍게 성공해 가고 있다. 근거는 북한의 김정은이 혈안이 되어 한국의 文정부를 이용하여 북의 비핵화를 의미하는 추파를 워싱턴에 보내고 있는 것이다.

文정부는 자원하여 춘향전의 이도령역의 북한과 성춘행 사이의 방자 노릇을 자처하고 있다. 깨어난 대한민국 국민들은 돌변한 북의 비핵화 운위(云謂)에 기만극 술수가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니섰다. 왜냐하면, 북핵을 해체할 것처럼 미국과 유앤을 기만한 것이 과거에 한 두 번이 아닌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략상 사기적인 말을 밥먹듯 해온다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그동안 3대 세습독재를 거치면서 북핵에 대해서 워싱턴과 유엔에 기만의 사기를 다반사(茶飯事)로 쳐왔다. 북핵은 김일성의 유훈이라고 강변하다가 돌연 “한반도의 비핵화는 김일성의 유훈이었다”고 말을 바꾸었다.

또 돌연 비핵화를 하지 않고, 북한은 미국과 대등한 핵보유국이라고 강변하고, 위싱턴 등에 트집을 잡아 “북한의 비핵화를 반대한 것은 워싱턴에 있다”고 덮어 씌워 주장한다. 북핵으로 우선 미국 본토를 타깃으로 기습하겠다는 공갈협박을 재연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과거 북한의 김정일은 한-미-일에 구걸의 손을 내밀면서 당장 비핵화를 할 것처럼 조선 중앙TV에서 핵을 만드는 중요 시설인 냉각탑을 폭파하는 장면까지 국제사회를 향해 방영해 보였다. 결론은 기만극이었다. 또 북한의 기만극에 당하라는 것인가?

북핵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대한민국 문민정부가 북핵을 개발하고 증강시키는 데 거의 무제한이다시피 국민이 알게 모르게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해오기 때문이다. 만약 대한민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를 하지 않았다면, 첫째, 오래전에 북핵은 개발과 증강이 없었고, 둘째, 북한은 경제난으로 붕괴되어 오래전에 남북통일은 이루어졌을 것이다. 대한민국 문민정부의 대통령들은 통일 노래를 부르면서 국제사회가 지적하여 양호우환(養虎憂患)격으로 우려하고 만류하여도 대북퍼주기를 쉬지 않았다.

문민 정부가 키운 북핵은 한-미-일을 타깃으로 언제고 기습 발사할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하고 말았다. 첫째, 미-일은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하는 돈으로 드디어 조만간 북핵 맛을 보게 되고 말았다.

문민정부는 과거 금강산 광광을 통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해오다가 북에서 여성 관광객 박왕자씨의 군인에 저격당하듯 살해되었고, 그 시신의 생사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저격한 군인은 달려와 발로 시신을 차보는 만행을 자행했다. 온국민은 분노하였다. 그 후 문민정부는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려고 혈안이었다. “나만 안 죽으면 된다!”는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 문민정부는 개성공단에 무료전기를 지원하고 매일 수대의 유조탱크에 기름을 가득 넣어 개성공단에 무료로 지원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절전을 외쳤고, 기름을 절약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개성공단으로 지원되는 무료전기는 개성공단 주변의 지하에서 북이 대한민국 국민을 살해하는 무기생산을 하는 군수기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공산당과는 우의에 협약을 맺어서는 안된다는 예화가 있다. 과거 중국의 총통 장개석은 미군으로부터 개인화가와 포 등의 무기를 밤에 지원받으면 어두운 밤에 마오쩌둥의 공산군에 지원하였다. 국공(國共)합작으로 대일전(對日戰)을 함께 하자는 뜻이다. 결과는 어땠나? 미군이 지원한 무기는 마오쩌둥의 군대에 보급되어 무장하였고, 급기야 국민당의 군대는 공산군에 의해 멸망하고 말았다.

공산당의 군대에 미군 무기를 지원한 장개석은 급기야 대만으로 쫓겨가는 초라한 신세가 되고 말았다. 떠라서 대한민국 문민정부가 자원하여 20여 년 북한에 국민 혈세를 대북퍼주기 하는 결론은 대한민국이 북한에 망하는 것 뿐이었다. 대한민국을 망쳐오는 적색분자 같은 위정자들에 대해 의로운 국민은 봉기하여 권좌애서 끌어 내리는 용기를 보여야 할 것이다.

文정부는 북한을 위해 충성을 다 바치는 것같다. 첫째, 북한을 위한 듯 국정원 국내 부서를 없앴다. 간첩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었다. 둘째, 간첩잡는 국정원장 등을 시켜 북한을 위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 등을 기만하려고 맹활약을 하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우선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에 복지에 전념하지 않고 북한의 김씨왕조의 복지만을 총력하듯 보이고 있다.

국내 민생경제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북한을 위해 총력하는 것인데, 文대통령의 전략은 김씨왕조를 위해서는 자신을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대다수 국민을 배신하고 반역하는 것이다. 깨어난 국민들은 태극기를 들고, 북한을 위해서 헌신하는 文대통령에 대해서 봉기하여 저항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文정부는 과거 6,25 김일성의 남침 전쟁 때 통칭 국민이 3백만여 명이 억울하게 비명횡사 했다는 것을 까맣게 망각한 정신나간 조직이다. 文대통령은 김씨왕조는 주적이 아니라고 피캣들고 선언하였다. 대북퍼주기와 북한을 위해 동맹국 워성턴을 기만하는 한 남북평화통일은 없다.

文대통령은 민생 보다는 심복 각료들을 동원하여 북한을 위하는 하수인, 즉 ‘방자’ 노릇을 하게 하여 결론적으로 워싱턴의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 회원들, 일본국에 기만작전을 하는 것같다. 이 글을 읽는 현자는 과거 북한이 비핵화 할 것처럼 냉각탑을 폭파해 보이는 쇼를 연상하기 바란다.

절대 북한에 기만당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워싱턴과 유엔 안보리는 비핵화를 위한 경제적 대북제재를 가일층 몰아 붙이면, 첫째, 북한의 인민들이 내부 봉기하여 북핵은 물론 김씨 왕조까지 붕괴시키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美 트럼프 대통령과 유엔은 북핵으로 기만극을 펼치는 북한의 적색분자들에 북폭으로 피흘리지 않고 승리하는 묘수인, 가일층 국제사회에서 고립무원(孤立無援)의 경제제재의 전략으로 몰아 붙이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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