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6
default_setNet1_2

또, 국민과 미국과 유엔을 속이는 대북퍼주기, 남북정상회담을 하려는가

기사승인 2018.03.03  08:43:41

공유
default_news_ad1
ad66

- 대한민국이 빨갱이 세상이 되면 모든 종교는 사라지고 종교인은 처형될 수 있다

   
▲ ⓒ뉴스타운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으레 북을 찾아가 북의 수령과 남북정상회담을 하지 못해서 혈안이요, 안달이다. 대통령만 되면 한국의 민중은 안중에도 없고,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국민이 알게 모르게 특히 동맹국 미국의 눈을 피해 고액권 달러를 넣은 큰 가방으로 북의 수령에 전달하는 통과의례를 하려고 혈안이듯 한다.

북의 수령은 배를 내밀고 거만하게 악수하고 돈 가방을 챙긴다. 대통령들의 명분인즉 남북평화통일을 위해서라고 한다. 나는 북을 찾아가는 짓을 배일(拜謁)이라고 하고, 현금 가방을 들고 가져다 비치는 것을 현대판 조공(朝貢)이라고 생각한다. 문민정부 20여년 배알하고 조공 바쳐서 남북한에 평화통일에 진척이 있는가? 남북한 이산가족 간에 편지 한 장 오가는 세월인가? 文대통령도 정상회담을 위한 대북특사를 보내려고 한다. 미국은 또 기만되는가? 나는 우려되는 몇가지를 적어본다.

미국과 유엔 안보리는 또 기만당하는가?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종북이 빼고는 장차 있을 남북정상회담을 도로(徒勞)요, 반역의 짓이라고 생각한다. 제발, 문민 대통령들은 정신차려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국민들의 행복에 기여하는 정치를 하고,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의 복지를 챙기는 대통령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제아무리 대북퍼주기의 남북정상회담을 해도 “우리끼리 남북평화통일은 성취되지 못한다” 북의 정신은 소련-중국이다. 중=러의 합의 없이는 남북통일은 잡을 수 없는 무지개일 뿐이다. 깨어난 국민들은 엄연한 국제정세를 환히 통찰하고 있다.

일신의 출세를 위해 몸담은 국정원을 망치는 것같은 서훈 원장이 우선 대북특사로 거론되고 있는 여론이다. 출세의 후안무치(厚顔無恥)가 아니라면 서훈은 국정원장에서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즉시 해야 할 자이다.

북핵으로 국제사회에 공갈협박으로 재미를 즐기는 김정은을 미국과 유엔에서 아무리 제재 하여도, 중=러는 물론 대한민국 대통령은 요 핑계, 저 핑계를 대고 달러 가방을 김정은에 바치지 못해 혈안이다. 대한민국 대부분 언론은 사상이 같아서 북을 위해 나팔수 노릇을 하는 지, 아니면 광고비와 은밀히 찔러 주는 두둑한 돈봉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文대통령의 대북특사에 북장구를 치며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듯 찬사를 보네고 있다.

특히 미국정부를 의미하는 워싱턴은 대한민국 종북이들의 조공이 미국을 타깃으로 하는 북핵증강비요, 통일을 방해하는 김정은의 통치비(統治費)라는 것을 제발 깨달았으면 한다. 종북이들의 전성기를 맞는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유일한 군부대는 진격 나팔을 불며 달려오는 기병대적 미군이라는 대다수 국민들은 통찰한 지 오래이다. 주한미군이 없으면 오래전에 한국은 중-러=북에 투항했을 것같다는 비등하는 항설(巷說)이다.

북핵 해법은 대화가 아닌 북폭 뿐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언제까지 북의 오리발 작전으로 비명횡사 해야 하는가? 북의 대남 통치행위를 분석하면, 남북정상회담을 하고, 조공을 거만스럽게 받고, 수고비를 준 다음에는 곧이어 오리발 작전으로 대한민국의 국군과 민간인을 납치하가나 기습 살해해온다. “조공은 받되, 징벌해야 한다”는 전략을 불변의 법칙으로 행하는 자들이 북이다.

장차 文대통령이 남북정상화담을 하면 또 오래지 않아 북은 오리발 작전을 실행하고, 결과는 북은 대한민국의 자작극(自作劇)이요, 미군 탓으로 광고할 것이다.

북은 작금에 북은 외국에 있는 종북 종개인을 통해 미국에 8천억 달러를 우선 주면 비핵화를 생각해볼 수 있다고 허풍을 쳤다. 자다가 봉칭 뚫는 소리일 뿐이다. 미국이 8조 달러를 주어도 북은 비핵화를 하지 않을 사기한(詐欺漢)들이다. 북핵의 주인은 북이 아니라는 분석의 결론이다.

1차 한국전을 일으킨 핵심 주동자 중-러의 농간이라는 항설의 여론이다. 중-러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북핵을 옹호하고, 또 지원하는 한, 북핵은 없어지지 않는다. 북은 탄도 미사일을 중-북 국걍 지대에서 발사하고, 만약 미국이 북폭을 단행할 때를 가정하여 선양군구(瀋陽軍區)의 30만 대군을 중-북 국경지대에 포진하여 연일 북으로 진입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시진핑은 북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하는 것같다. 우부(愚夫)이다. 워싱턴은 북핵의 해법은 북폭 뿐이고, 북폭의 불똥은 중국이 비화된다는 것을 분석해야 마땅할 것이다. 북폭은 김정은의 최후가 아니다. 시진핑의 최후요, 중공의 최후도 연상할 수 있다.

워싱턴의 북핵대처는 어느 ”우화“를 상기(想起)하게 한다

북핵은 우선 동북아에서 미군을 내쫓는 목적이다. 그 다음이 “일본국 동경 등이다. ”는 비등하는 항설이다. 알토란 같은 이 정보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어느 비슷한 우화가 전해온다.

어느 집, -담장에 도적이 담장을 넘어 오는 것을 주인이 발견했다. 주인은 즉시 도작을 내쫓아 내야 했다. 그런데 주인은 때마침 대마초를 피워 황홀경에 뻐져 있었다. 주인은 이렇게 생각했다. “도적이 담을 넘어오면 붙잡아야지” 도적이 담을 넘어와 방안으로 들어왔다. 주인은 황홀경에 빠져 “도적이 무엇을 훔치면 붙잡아지” 그 도적이 돈과 귀중품을 훔쳐 담을 넘어갔다.

주인은 황홀경에 빠져 “도적놈이 훔쳐갔으면 어떠냐? 까짓 대수냐?”- 작금에 워싱턴은 북핵이 동북아에 미군을 축출하고, 급기야 미국이 세계 패권을 잃는 지경인 줄 정보를 통해 뻔히 알면서 북핵증강을 과소평가 하다가 이제 피난연습을 하고 있다. 일본국도 북핵 맛을 보고난 후 뒤늦게 무사도를 생각할것인가?

누구보다도 미국과 일본국은 북핵에 대한 예방전쟁에 나서야 한다. 북핵을 노골적으로 키우는 중-러에 대해 따져야 한다. “우리 국민은 졸지에 북의 원폭으로 몰살 당하게 되었는 데 뭐가 그리 좋아 북핵을 옹호하고 지원하는가?” 원폭 맛을 본 일본국민은 더욱 중-러에 따져야 할 것이다.

결론: ‘페이스 북’ 만이 한-미 동맹을 생각하는가?

6,25 김일성의 남침으로 300만이 넘는 대한민국 국민이 비명횡사를 하고 아직도 백골이 된 유해를 국토의 산하애서 발굴하고 있다. ‘트로이 목마’같은 종북이들이 6,25 잔쟁 기기간 벌였던 제노사이드(학살)을 영원히 국민들은 잊어서는 안되는 데, 작금에 한국은 종북전성기요, 진보 좌파들이 번번히 대통령이 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부 투표권을 행사하는 남녀들의 볼기에 얼음물을 부어 곤장형(棍杖刑)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항설이 있다.

또, 일부 대한민국 언론은 북에서 고액 월급을 받는 것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북에가서 북의 수령을 배알하고 조공바치는 남북정상회담을 촉구하고 찬양하고 있다. 그들의 대갈통에는 6,25 전쟁 때, 300만여 명이 비명횡사한 생생한 역사는 사라진 것인가? 대한민국의 불행한 역사를 영원히 국민에 일께워 주는 언온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한국 일부 언론은 남북평화통일에 방해가 되는 한-미 훈련은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지 오래이다. 주한미군 철수를 노골적으로 국빈에 선동하고 있다. 미국이 주적(主敵)이라고 강변하는 자도 있다. 계속하여 주만미군 철수에 앞서 미군에 주어진 전시작전권을 되찾아야 자주 국가가 됭 수 있다고 선동하고 있다.

중-러-북이 합동작전으로 몰려오면 국군 혼자 당해낼 수 있나? 대한민국이 빨갱이 세상이 되면 모든 종교는 사라지고 종교인은 처형될 수 있다는 것응 안다면, 북핵증강의 대북퍼주기의 남북정상회담에 대하여 저항해야 할 것이다.

“그 돈으로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의 복지에 쓰라” 고 외쳐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일부 언론은, 美대사관 정문 앞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참수대회를 대서특필하고, 주한 미대사의 얼굴을 칼로 난자하는 자를 양웅시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종북이 같은 일부 언론 탓에 국민들은 진실을 알 수가 없다. 북에 대북퍼주기의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는 권력자들을 질타하고, 한-미 동맹 강화와 종북의 대한민국을 우려하는 논조의 글을 여과(濾過) 없이 게재하는 페이스 북에 애국 국민들은 기립박수를 보내야 할 것이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bubchul@hotmail.com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51

인기기사

ad5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1_3
ad67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5
ad6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