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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광화문에 태극기 들어 기념하고 나라위해 분노의 함성 있어야

기사승인 2018.02.28  2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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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 해법은 미국과 뜻을 함께 하는 6,25 때 참전국들과 시급히 북폭을 하는 수 밖에 대안은 없다

   
▲ ⓒ뉴스타운

대한민국 전국 주요도시에서 3,1 절 기념식을 갖는다. 일제 치하에서 태극기를 들고 자주독립을 외치며 무자비한 일제의 탄압속에 고귀한 목숨을 바친 선열(先烈)들의 기백과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은 너무도 당연하다.

19대 대통령 때, 정권욕에 광분하는 진보 좌파들은 18 대통령의 헌정을 중단하는 음모를 꾸며 성공했다. 정권을 잡은 좌파 정치인들은 “보수 대궤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짜 국정농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깨어있는 국민들은 내일 손에손에 태극기를 들고 어느 곳 보다도 광화문 광장에 나와 기념식을 마치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분노의 함성을 합창하고 청와대로 진군하는 대행동이 있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수호와 개혁을 위해 다음과 같이 분노의 함성을 외쳐야 한다.

영광스러운 올림픽 때, 태극기를 내린 文대통령에 분노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위선양을 위해 지난 동계 올림픽을 유치한 인사들에 감사의 기립박수를 보내야 한다. 그러나 올림픽 개최국인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내리고, 북이 요구하는 대로 한반도기를 올린 文대통령은 과연 어느나라의 대통령인가?

유엔 제재의 결의를 무시하고, 북이 원하는 대로 하수인 노릇을 文대통령은 스스로 북의 하수인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였다. 깨어난 애국 국민은 북을 위해 헌신적으로 올림픽을 운영한 “文대통령은 즉각 사임할 것을!” 분노하여 요구해야 할 것이다.

올림픽에 출전하려고 피땀흘려 기량을 갈고 닦은 선수들을 고의적으로 빼고, 북의 선수의 광영을 위해 안배한 文정권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 동맹인 미국을 위시한 유엔 안보리가 대북제재를 아무리 해도 그 결의를 짓밟듯 올림픽을 운영하였다.

태극기를 내리고, 한반도기를 내걸고, 자국 선수 보다는 북의 선수 등(악단 등)에 국민혈세를 퍼붓는 문정권은 자폭(自爆)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애써 유치한 올림픽을 이용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는 文정권에 대하여 온국민은 분노하고 강력히 자진사퇴를 요구해야 할것이다.

북을 위해 미군이 갖고 있는 작전권을 환수하려는 데 분노해야 한다

배후의 중-러의 지원에 힘입어 과거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 너무도 억울하게 죽은 3백만의 시체는 산하에서 아직도 발굴중이다. 김일성이 일으킨 한국전은 아직도 종전(終戰)이 아니다., 휴전(休戰)이요, 정전(停戰) 상태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당시 작전권을 미군에 내준 것은 국군 혼자의 전투력으로는 중-러-북의 침략을 도저히 막아 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한국전은 아직도 진행중인데, 크게는 중-러-북이 바라는 대로 작전권을 자주국가의 권한인양 국민을 선동하여 환수하는 것은 규탄받아야 마땅한 주적을 돕는 이적죄인 것이다. 국군 혼자서 사회주의 군사동맹인 북-중-러의 침략군을 무슨 수로 막아 국민의 재산과 안정과 생명을 수호할 수 있다는 것인가?

미군이 갖고 있는 작전권을 환수하려는 자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정치사상을 계승한다는 文대통령이다. 국민을 선동하여 정치권력을 잡고서 북=증-러에 한국전을 일으킨 전과에 대해 일언반구(一言半句) 따지지 못하고, 북핵으로 제2 한국전을 음모하는 북-중-러에 보비위하여 미군에 작전권을 환수하여 국민을 위태롭게 하고, 동맹의 미국에 반역질하려는 자들에 깨어난 국민들은 분노하여 성토해야 마땅할 것이다. 미군이 갖고 있는 작전권은 북이 비핵화를 국제사회에 명명백백이 선언하고 실천했을 때, 비로서 작전권은 대한민국으로 환수해야 옳은 것이다.

북핵을 북쪽에 키우는 것은 중-러의 음모이다. 한반도인은 분노해야 한다

북-중-소는 1차 한국전을 일으킬 때, 주력무기는 소련제 T탱크였다. 김일성은 300대 가까운 소제 탱크의 무력을 믿고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사회주의 혁명수출이 목적이었다. 그 혁명수출의 대상은 대한민국과 일본국이었다. 북-중-소는 미군의 출동으로 막대란 전비와 사상자를 내고 전쟁은 실패하고 말았다.

북-중-러는 70년이 흘렀어도 아직도 침략의 야욕을 버리지 않았다. 국제사회의 이목을 기만하면서 북핵을 북이 자발적으로 준비하는 것처럼 공작하였다. 중-러의 교활한 속셈은 북핵으로 대한민국에 미군을 축출하는 전쟁을 해도 망하는 것은 한반도 땅이요, 한국인들이라는 계산에서이다. 초연히 관전하겠다는 속셈이다.

한반도를 공멸하는 우치한 김씨왕조는 북핵을 준비한 것이다. 북이 현명하다면 오래전에 중-러의 음모를 눈치채고, 오직 인민을 배부르게 하는 경제번영에 전력을 기울였어야 했다. 강대국에 의해 두동강이 난 한반도는 대한민국과 북이 단독으로 평화통일 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북은 절대로 북핵을 해체하지 않는다.

북핵은 북핵증강을 위해 한-미에 시간을 벌 뿐이다. 북핵 해법은 미국과 뜻을 함께 하는 6,25 때 참전국들과 시급히 북폭을 하는 수 밖에 대안은 없다. 그 전쟁의 불똥은 중국땅에 비화될 공산이 크다. 불똥이 중국에 비화되면 중공은 조기(弔旗)를 내걸고, 국토는 사분오열(四分五裂)될 것이다.

결 론

대한민국의 서점에는 “미국은 지는 해이고, 뜨는 해는 중국!”이라는 뜻의 책자가 넘쳐나고 있다. 한국에 중국식 사회주의 하면 자신의 출세깋이 열린다는 사회주의에 현혹되어 광분하는 남녀들은 부지기수이다. 18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사회주의자들의 일부인 좌파는 선동정치로 대한민국을 얻은 것처럼 광분해 있다.

그들은 우선 미군이 갖고 있는 작전권을 탐내고 있다. 북-중-러의 군사동맹을 막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국군이 작전권을 환수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러나 국군 혼자서는 북-중-러를 상대로 이길 수 없는 판단이 서면, 아직도 정전(停戰)중인 대한민국에는 작전권이 미군에 있어야 미국의 도움과 유엔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해야 한다.

文대통령이 북-중-러에 추파릃 던지는 정치를 해보이는 것은 “나라와 국민을 망치는 짓”이다. 나라 망치는 정치를 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하라!” 권한다. 사회주의 혁명 때 으레 하는 적폐청산으로 선별적 적폐청산에 도(度)를 넘었다.

文대통령은 하늘이 준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인 대통령직에 있으면서 첫째, 선별적 적폐청산으로 복수극을 하지 말고, 둘째, 절대 다수인 서민경제를 살리는 내수시장을 외국으로 빼앗기는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 민생을 속박하는 악법을 폐지하라!

그러나 복수극과 북-중-러에 추파를 보내고 동맹의 미국이 북핵을 맞는 대북퍼주기를 계속할 때, 주어진 임기를 채우기는 어려울 것이다. 미국정부를 의미하는 워싱턴은 분노해야 할 것이다. 특히 3,1절 기념행사에 온국민은 분노하여 사회주의식으로 대한민국을 운영하려는 文대통령을 강력히 성토하는 것은 물론, 태극기를 든 애국 남녀들은 청와대 지근거리로 행진하여 대오각성하게 해주어야 할 것이다. 내일, 대한민국 애국 국민은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에 나서 분노를 보여야 할 것이다.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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