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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세작인 거 다 안다 그만 해라

기사승인 2018.02.12  20: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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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부통령을 함정에 빠뜨리면서까지 북한을 살려주려 안간힘을 쓴 이런 행위는 대통령 직위에도 어울릴 수 없는 창피한 행실

   
▲ 사진출처(ytn) ⓒ뉴스타운

영어에 enough is enough 라는 말이 있다. 지금 이 순간까지 보여준 문재인 패거리들의 족적만 보아도 문재인 패거리들은 북한과 한통속이라는 거, 창자까지 다 들여다보았다. 20-30대까지도 문재인 창자 구경 다했다. 일말의 지각이라도 남아 있다면 여기서 멈추는 것이 좋을 것이다. 속병 난 국민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김여정에 놀아나 특사를 보내느니 정상회담을 성공시키자느니, 여기까지 나가면 그 뒤에는 바로 무덤이 기다리고 있다.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삼척동자까지 다 안다. 북한이 바짝 미소작전으로 나오는 것은 본심에서가 아니라 어려울 때면 늘 공산주의자들이 취하는 정해진 작전이라는 거 모르는 애국자 없다. 이번 북한의 전격적인 미소작전은 오로지 그 목적이 미국의 제재를 풀고 폭격을 지연-모면해 보려는 것이라는 사실 모르는 국민 없다.

하루가 지나면 수많은 생명과 인권들이 김정은 집단에 의해 짓밟히고 있다는 사실 모르는 사람 없다. 그런데 이런 악마들과 무슨 평화타령을 하고 있는 것인가? 문재인 패들이 이번에 북한과 어울려 놀아나는 꼴들 보고, 혀를 차지 않은 국민 없다. 골수빨갱이들 말고는.

“우리는 하나다. 그런데 미국이 훼방을 논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우리끼리 하자” “참으로 소중한 만남이다. 이 만남 횃불로 키우자” “여건을 반드시 조성하여 정상회담 성사시키자” 

문재인 패들은 온 세계인들이 악마로 돌려놓은 북한집단을 혈육이상으로 품었다. 귀 밑까지 올라붙은 입꼬리, 국민들은 아마도 문재인과 임종석 얼굴에서 처음 구경했을 것이다. 반면 미국의 부통령 펜스에게는 쌀쌀한 대접을 했다. 펜스는 북을 살려주기 위한 도구로 취급됐다.

펜스가 문재인에게 미리 “나의 동선이 북의 동선과 마주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 요청해놓았지만, 문재인은 저잣거리 매너를 보였다. 은근슬쩍 펜스가 김영남과 마주보고 앉도록 좌석배치를 했다. 펜스가 떠나는 그 순간까지도 펜스에 매달려 “남북단일팀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같이 보자” 졸라댔다.

미국 부통령을 함정에 빠뜨리면서까지 북한을 살려주려 안간힘을 쓴 이런 행위는 대통령 직위에도 어울릴 수 없는 창피한 행실이지만 미국에게는 분노를 유발시킨 치졸한 자충수였다.

펜스가 미국에 돌아가면서 한 말이 있다. 미국도 대화를 원한다. 이 말을 단순하게 읽으면 안 된다. 핵을 포기한다는 백기를 들고 올 때만 대화하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미국 정부에 북한이 백기를 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얼간이는 없을 것이다.

지만원 박사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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