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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북한 현송월 공연 반대 장충체육관 태극기집회에서 태극기 든 시민들 곳곳에서 테러당해

기사승인 2018.02.11  2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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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모 여인 구급차에 실려가고 남성 1명도 통증 호소

   
▲ 최모여인이 괴한의 테러로 둑방에서 굴러떨어져 의식불명이 되자 소방대원들이 급히 구조에 나섰다. ⓒ뉴스타운

오늘(11일) 오후 4시경 장충체육관 앞에서는 국본 등 애국국민들이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고 북한 현송월 공연 반대 태극기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를 태우다가 경찰의 소화기 발사로 집회가 난장판으로 바뀌어도 해산하지 않고 김정은 사진을 찢어발기며 집회를 이어갔다.

   
▲ 최모 여인을 습격한 괴한을 잡은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중부경찰서 장충동 파출소에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타운

행사 중간에 괴한이 인공기와 김정은 사진에 X자한 현수막을 든 50대 최모(50대) 여인을 습격해 최모여인은 바닥을 굴러 30분 가량 실시해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와서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최모 여인 옆에 있던 같이 예산에서 올라온 60대 남성도 같이 바닥에 굴러 허리통증을 호소했다.

   
▲ 태극기 집회가 열린 장충동체육관 사이로 제방이 급경사로 위험해 보인다. 최모 여인은 괴한의 습격으로 이곳에 굴러떨어져 의식불명이 되었다. ⓒ뉴스타운

이들을 습격한 자를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잡아 중부경찰서 장충동파출소로 이송해 강력하게 처벌을 요구했다. 이들은 1시간 가량 해산하지 않고 추가 피해자들 얘기를 들었다.

   
▲ 최모 여인이 의식불명인 상태에서도 태극기를 손에 꼭 쥐고 있어 애국국민들이 안타까워했다. ⓒ뉴스타운

윤정상 기자 yung1s2@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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